썰일기장

2025.04.13 10:24

친구 ㄸㄸㅇ 가르쳐준 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4.13 10:24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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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중학교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시작 된지 얼마 안된 어느날 이었다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부터 친하게 지내게 된 아이가 있었다 나는 항상 그 친구를 나도 모르게 좋아하고 있었던거 같다 나보다 키도 한 5센티 크고 덩치도 괜찮고 중1이지만 나보다 어딘가 모르게 남자답고 성숙해 보였다

 이 친구 주변에는 항상 친구들이 많아서 나는 얘랑 친했기 때문에 친구들도 빨리 넓게 사귈수 있었던거 같다 여름 방학이 지나고 와서 그런가 애들중에 성에 눈을 뜨고 온애들이 좀 있었다

나는 초5 에서 초6 넘어가는 겨울부터 딸치는걸 터득하고 이미 자.위 를 하는 그런 아이었다 어떤애가 그걸 어디서 배워 왔는지 애들앞에서 영웅담 마냥 이야기를 늘어놨다 꼬.추 딱딱해지는거 그거 다 이유가 있는거다...

우리 이제 어른될준비가 됐다 여기서 오줌만 나오는게 아니다 그리고 서양 동영상 사이트 가 어쩌구... 한창 그런데 관심 생길만한 나이인 중1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기에 충분했다. 나는 뭐 대충 아는거였기 때문에 그냥 즐기면서 들으나 마나 하면서 듣고 있었다

 근데 그 옆에서 그걸 너무나 유심히 경청하고 있는 그 친구의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나를 보는데 나를 보는 표정이 쟤는 이거에 왜 별로 흥미가 없지 하는 표정이었다

 5교시가 끝나고 쉬는시간에 그 친구가 나를 불렀다 형준아 너 아까 아무개가 하는 얘기들 그런거 다 뭔지 알아??? 하고 물었다 나는 엄청 고민했다

얘한테 내 이미지는 항상 그냥 바르고 이런거 모르는 아이일텐데 괜히 그런거 얘기했다가 사이라도 이상해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다가 그 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뜻밖이었다

 너 그거 알면 나도 다 알려주라 아니다 너 이따 우리집 놀러갈래 오랜만에??? 얼떨걸에 응이라고 대답하고 오후수업이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그친구와 함께 그 친구 집에 가는길 친구도 나도 왠지모를 긴장감에 휩싸인 모습이 보였다 드디어 집에 도착 당연한 얘기지만 친구 어머니는 안계셨다

알고 부른거겠지만 친구는 컴퓨터를 켰고 우리둘은 그냥 평소처럼 게임을 했었다 그러다가 친구가 잠깐 화장실 간 사이 나는 인터넷 서핑을 하고 있었고 친구는 비장한 표정을 하면서 방에 들어왔다 그러하다 이제 가르침의 시간이 온것이다 대뜸 친구는 나보고...

지금 꼬.추 커지게 할 수 있어? 하고 물었다 너무 당황스러웠다 아까 아무개가 얘기한거 나도 다 알려줘 뭔지 나도 애들이랑 아는척 하면서 얘기 같이 하고 싶어 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바로 영상사이트 까지는 못들어가고 그냥 야한 사진들 있는 사이트 들어가서 보면서 내 똘똘이를 흥분시켰다 친구가 말했다

 나 니꺼 보고싶은데 나는 말없이 바지를 벗고 텐트친 속옷만 입고 있었다 친구는 약간 놀란 눈으로... 아 꼬.추 저렇게 다 딱딱해져도 되는거야? 나는 저거 저러면 터지는줄 알고... 나도 말했다

그럼 너꺼도 보여줘 친구는 끝까지 자기 물건을 사수했고 나는 끝끝내 보지못했다 포경 안해서 부끄럽다나 뭐라나... 이게 사실 아직도 아쉽다...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나는 그냥 그 상황을 나도 모르게 즐기고 있었다

 친구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팬티를 내리거 물건을 꺼냈다 친구는 으... 나 이런거 처음봐 좀 징그럽다 했다. 그럼 그만할까? 하니 아니... 그건 또 아니란다. 나는 내 물건을 잡고 위 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그때 그친구의 표정을 아직도 잊을수없다

인류가 불을 처음 발견했을때의 표정이 저랬을까 와씨 너 뭐하는건데??? 응 야 이걸해야 아무개가 얘기한것처럼 여기서 오줌말고 다른게 나오는거야 한 3분쯤 지났을까... 아 야 나올거 같은데??? 휴지 휴지 아냐 그냥 내 책상 위에 해봐 친구 책상위에는 칼질용 그 초록 고무판이 놓여저 있었고 나는 시원하게 그 위에 쏟았다

 물론 중1때라 후두득 떨어지는 정도??? 엄청 신기하게 보고 액체를 만져보고 하다가 친구는 물티슈 가져와서 그걸 다 닦았다 나는 그냥 그 상황이 민망했지만 은근히 너무 흥분됐다 누군가 앞에서 자.위를 해본게 태어나서 처음이었으니까

 그리고 그 친구가 그때만큼은 나를 형쳐다보듯 쳐다봤다 그러다 민망했는지 하는 얘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에서 짜장면 시켜줄게 먹고가... 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웠다

 우리는 중3 내내 잘지냈지만 너무 아쉽게 그런 일은 더이상 없었다 혼자 잘 터득하고 그 친구는 혼자만의 성.생활을 즐기고 있었나보다 지금 떠올려보면 아쉽기는하다 야한거 같이 보면서 맞.딸이라도 해볼걸 하는 생각이...

 고등학교를 다르게 가면서 자연히 멀어졌고 스무살 스물한살때 페북 친구하면서 그냥 염탐한게 다였다 키도 엄청 커지고 더 잘생겨져서 그런지 예쁜여친이랑 연애하던데... 아직도 잘지내고 있겠지...??? 나는 페북 없앤지 몇년되서... 가끔 궁금하고 생각나긴한다 아직도 그때의 기억은 강렬했고 앞으로도 그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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