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4.12.08 08:29

고속도로휴게소 화물차쉼터에서 (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4.12.08 08:29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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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마치고 고속도로를 이용해서 집으로 복귀하는중 너무 피곤해서 이대로는 사고날것같아 잠시 인근휴게소에서 좀 쉬어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 휴게소에서 잠깐눈을 붙이고 쉬려고했는데 마침 화물차기사쉼터가 함께운영되고있던곳이기에 따뜻한물로 샤워하고 좀 누웠다가면 더좋겠단 생각에 화물차기사 휴게소로 향했다

화물차는 많이 주차되었으나 내부에는 사람한명없이 불도 모두 소등되어있었다.

코로나때문에 운영을안하는것이 아닌가싶었으나 어떤공지도 없이 그냥 사용하는사람이 없어서 그런건가보다싶었다.
샤워를하는데 지은지 얼마되지않아 시설도 매우쾌적하고 따뜻한물도 잘 나왔다. 샤워를 마치고 안마의자에 앉아 잠깐의 휴식을 취한뒤 수면실로 들어갔다. 수면실은 4인 1실로 되어있었고. 잠을 잤다..

어느정도 자고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으나 퀴퀴한냄새가 코를 찌르게되어 일어나게되었다.

알고보니 바로옆에 50대? 정도로 되어보이는 화물차기사가 잠을 자고있었다. 샤워도 안하고 바로 잔건가 싶을정도로 냄새는 별로였다.

자는 사람을 보고있는것도 나름 흥미로웠는데 자세히 보니 나이는 생각보다 많은것같진않았고. 몸집도 일반사람처럼 평범했다. 근육이거나 뚱이거나 이런게아닌 매우평범한....

퀴퀴한냄새가 점점익숙해졌는지 홀애비냄새가 이미 내 몸에 깊숙이 들어오게되었다.  그렇게 그를 바라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내휴대폰의 벨소리가 울리게되어 황급히 전화를끄고 무음으로 바꿨으나 화물차 기사는 잠에서 깨어 나는 미안하다고 했다.
그는 살짝 미소를 지으며 자기를 왜 쳐다보느냐고 했다.

이사람은 언제부터 내가 그를 쳐다보는것을 알았을까.
나는 아무말도못하고 알수없는긴장감때문에 몸이 딱딱하게 굳어갔다.  수면실에서 움직이는 시계의 초침소리가 아직도 나를 긴장하게만든다..

그가 일어나더니 남자 좋아해요?라고 대뜸물어본다.
나는 네 아니오로 대답도 하지못한채 휴대폰만 보고있었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왔어야했으나 그 상황이 매우 어색하고 무언가를 하기에 는 당황함이 사라지지않았기때문이다.

화물차기사는 당진에서 물건을 탁송하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길이라고 하며 잠시 대화를 이어나가고싶어하는 눈치였다.
원래 고속도로 화물차쉼터에는 사람들이 이용을 잘 하지않는다고하며 일반인들이 가끔씩 쉬었다가고는 하지만 이렇게 깊게 자는 사람은 드물다고 하였다.

나는사람들이 잘 이용하지 않는곳의 밀폐된공간의 중년의 화물차기사와 단둘이 있다고 생각하니 방금전의 긴장감은 사라지고 조금씩 이 상황에 흥분되고있었다.

화물차기사의 이야기와 분위기속에 커져가는 내 물건으로 검정색팬티는 점점 솟구쳐오르고 나도모르게  화물차 기사에게 나 자위해도 되요?라고 이야기했다.

지금와서생각해보니 분위기에 약한 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겠구나싶었다.

더군다나 퀴퀴한 화물차기사의 냄새가 점점 나를 흥분시키기에 그의  알몸을 보고싶다는 생각까지 들게되었다.

자신도 같이 흔들고싶다는 화물차기사와함께 수면실의 문을 잠그고 나는 런닝과 팬티를 벗고 그의 앞에서 자위를 시작했다.
화물차기사도 입고있던 옷과 팬티 그리고 양말까지 모두 벗은채 나와 함께 흔들기 시작했다.

아무말도 하지는 않았지만 그와의 아이컨텍으로 더 이상의 자극제는 필요하지않았다. 누군가의 앞에서 자위를한다는게 부끄럽기보다 평소 분출되지못한나의 자극적인 모습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는것만으로도 나의 흥분은 절정에 다다랐다. 벽에 기댄체 화물차 기사의 팬티를 코에 갖다대며 사정을 시작했다.

사정한 정액을 어떻게 처리하겠단 생각도없이 그저 본능에 이끌려 사정이 끝나고 난뒤에도 더욱 거칠게 숨을 내쉬는 내 모습을 보며 화물차기사도 격한 신음소리와함꼐 누런 정액을 내뿜었다.

지금 글로 옮겨적지만 그때의 황홀함은 아직도잊지못해 그 휴게소근처를 지나갈때마다 묘한 야릇함의 사로잡혀 가끔씩 자위를 하고는하지만 그 이후부터 중년의 냄새나는 퀴퀴함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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