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1.02 09:13

부장님이랑 ㅎㅎ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1.02 09:13 인기
  • 827
    6

딱 1년 반 전에 있었던 일인데...


그때 제가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는 시기였습니다.

나름 큰 회사였는데 연봉이 작았고 승진에 한계가 보이는 것 같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제가 그때 입사 4년차였는데 집안형편이 많이 어려워져서 더 좋은 연봉을 주는 곳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지요.


마지막 회식자리에 딱 제 나이만한 아들이 있던 부장님도 동석하셨습니다.

굉장히 근엄하시고 평소에 잘 말도 붙이지 않았던 (하긴 업무상 직접 대면할 일이 별로 없었지요)

그런 분이었는데.. 언제나처럼 술은 많이 드시고 많이 권하시더군요.


저도 사실 정도 많이 들고 했던 곳을 떠난다고 생각하니 좀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술을 많이 마셨던 것 같습니다.

1차 끝나고 부장님은 먼저 들어가시고 2차는 그 아래 사원들끼리 갔지요.

그런데 한창 떠들고 있을 때 갑자기 모르는 전화가 오더라고요.

받고 보니 부장님이었습니다.


알 수 없는 일이었지만 하여튼 상황을 보니 부장님이 많이 취해서 집에 못가고 계신 모양이더군요.

부장님 때문에 판 깨졌다는 얘기가 나돌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얘기를 잘 둘러대고 빠져나왔습니다.

그런데 자꾸 집에 가기 싫다고ㅡㅡ;; 하시더군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모텔을 잡아드렸습니다.

저도 어차피 집이 창동이라 그냥 동료 대리 집에서 잘까 하고 있었으니..


부장님은 굉장히 남자다운 분이셨습니다. 과묵하시고 체격도 크고 골격도 크셨지요.

그런 분이 옆에서 쉭쉭 소리내며 자고 계시니 좀 설레긴 했습니다.

원래 꼭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도 누가 옆에서 자고 있으면 신경쓰이긴 하잖아요.


그래서 잠을 못 이루고 있다가 조금씩 잠이 들 무렵에...

갑자기 부장님 팔이 턱 하고 제 목 근처에 내려앉더군요.

좀 아파서 순간 뒤척거렸더니 부장님도 좀 뒤척거리셨습니다.

근데 갑자기 부장님이 바지를 벗으시더군요. ㅡㅡ;;

그러더니 다시 주무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잠이 확 깼습니다. 바지를 벗는 그게 뭔가 자극적인 느낌이 들어서...

은근슬쩍 이불을 슬그머니 들처내고 부장님 팬티를 보았습니다.

사각팬티인데 두툼한 무언가도 보이고... 슬슬 흥분이 되더군요.

술도 덜 깼고 어차피 퇴사하는 마당에.. 라는 생각이 드니까 과감해졌습니다.


부장님 팬티를 내리고 오럴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건 뭐.....처음엔 몰랐는데 물건이 정말 크더군요.. 나이가 50대이셨던 것 같은데 엄청

단단했습니다.

부장님도 중간에 잠에서 깨셨던 것 같은데 그냥 가만히 계셨습니다.

이쯤 되자 저도 뭐 이판사판으로 제 애널에 넣고 싶어져서...

그냥 올라탔습니다. ㅡㅡ;; 부장님 눈 뜨고 계신거 보이더군요.

근데 부장님한테는 너무 자극적이었는지 넣은지 얼마 안 돼서 사정하시더라고요.

부장님은 끝까지 모른 척하시고 저도 화장실 갔다와서 바로 잤습니다.

부장님 품에 안겨서요. ㅎㅎㅎㅎ 거부하진 않으시더군요.


마음이 편안해져서 (어차피 일은 저질렀으니)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부장님이 제 위에 계시더군요. ㅡㅡ;

이번엔 제가 아무 말 안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부장님이 제 애널에 또 그 딱딱한 걸 넣더니

이러쿵 저러쿵 해서 또 싸시더라고요.


저 사실 그때만 해도 포르노만 봤지 남자랑 한번도 해본 적 없었거든요.

퇴사한 후로 부장님과 지금껏 분기마다 한번 정도는 만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제 옆에 계시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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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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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계획적? 아님 대박

    2025-01-03 05:4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분기에 한번 밖에 안 만나요? 나라면 매주 볼텐데 ㅋ

    2025-01-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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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경험이 없는데 하룻밤에 2번이나 그렇게 쉽게 했다고?
    그럴듯하게 써야지
    ㅇㄴ이 무슨 남산터널이냐

    2025-01-03 19:1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 와 ㅋㅋ 사실이면 존나 해피엔딩으로 끝났네 ~ ㅋㅋ

    2025-01-0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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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사귀시는건가요??

    2025-01-0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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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6일 전

    글쓴이가 과감하게 아버지같은 부장님하고 2번씩하고 좋아서 분기마다 ㅅㅅ한다니 좋겠네요ㅎㅎ 더 자주는 유부남이라 ㅋㅋ
    글쓴이랑 만나서 알콩달콩 하고싶네여

    2026-07-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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