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일요일 오후 ㅅㅌ에 ㅂㄱ 글을 올렸어
일요일 오후라서 그런지 연락 많이 오고 있었는데
180 70 32 라며 소개를 하고 본인 탑이라면서 들이대더라
사진보내줘서 봤더니 외모는 정말 일틱하면서 살짝 이상윤 느낌나는데
몸이 되게 이쁘더라고 스탠근인데 적당히 과하지 않은 딱 이쁜몸
난 177 68 에 나름 꾸준히 관리하는 슬림스탠근 체형에 AT 인데
이사람한테는 꼭 박히고 싶다는 생각에 만나기로 했지
강남역 인근 텔을 잡고 깨끗히 준비하고 기다렸어
그사람 들어왔는데 사진도 훈한데 실물은 더 괜찮더라
쭈뼛대길래 혹시 일반이세요 했더니 결혼앞둔 완전 일반인데 딱한번
남자맛 봤는데 잊지못하겠어서 용기내서 온거라며 중얼대는데
완전 귀엽더라고 ㅋㅋ 그래서 전 괜찮은가요 별로심 말해주세요 했더니
바로 키스하더라 ㅎ 박력있어서 완전좋았어 ㅋㅋ
은은한 향수냄새가 어찌나좋던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서로 서있는 상태에서 키스하다가 바지 벗겼는데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16~17정도에 거의 손목굵기보다 살짝 얇고 자포인데 위로 휜 ㅈㅈ가
떡하고 서있는데 보자마자 아 ㅆ 이런사람이 왜 하필 일반일까..
누군지 몰겠지만 그년 축복받았다 라는 생각이 제일먼저 들더라 ㅋㅋ
딥ㅆ ㄹ 잘 안하는데 정말 이거는 헛구역질 100번이고 하면서 깊숙히
빨아줫어 ㅎ ㅍㄹㅋ은 또 얼마나 많은지 그냥 빠는 내내 무슨 소금물
먹은듯이 계속 짜더라 ㅋㅋ 나도 얼마나 흥분했는지 ㅇㄹ 하면서
밑에 다 벗었는데 내꺼 보니까 ㅍㄹㅋ이 바닥에 크게 2방울이나
떨어져 있더라 ㅋㅋ 한참 ㅇㄹ 해주다가 침대로 갔어
저도 빨아주실꺼냐고 했더니 자기 ㅈㅈ는 절대 못빠는데 뒤는 빨아주는거
좋아한다는 이상한 논리가 있더라 ㅋ
엎드려서 엉덩이 세웠더니 나 뒤 왁싱한거 보더니 제 여친보다 이쁘네요
이러는데 거기서 또 심쿵 ㅋㅋ
와 근데 일반남이 여자 ㅂㅈ ㅇㅁ해주는거처럼 뒤 빨아주는데 거기서
한번 쌀뻔함 ㅎ 혀를 슬쩍슬쩍 내 ㅇㄴ 안으로 넣었다뺐다 하면서 ㅇㅁ
해주는데 그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혀도 발기되어있는지 딱딱하면서
깊더라 ㅎ 뒤 ㅇㅁ받아본거중엔 역대 최고였음
한참 빨아주다가 ㅋㄷ 끼고 젤바르고 뒤치기 자세로 넣는데
두번째 해보는 사람치고 천천히 넣는거보고 거짓말인가 싶은거야 ㅋ
진짜 천천히 ㄱㄷ부터 넣었다뺐다 하면서 뒤 풀어주는데 진짜 큰데도
하나도 안아픈거야 ㅋ 그래서 진짜 두번째 하는거 맞아요.? 했더니
첨에 했을때 그 사람이 다 가르쳐줬대 ㅋ
슬슬 시동걸고 깊게 빠르게 박으면서 자기 ㅈㅈ위에 침뱉는데
그 모습 개섹시했어 ㅋ 뒤로 박으면서 이사람 신음 내는데 거기서 또한번
제발 이사람이 일반이라는게 아쉬웠지 ㅋㅋ
위로 휜 ㅈㅈ라 뒤로깊숙히 박을수로 진짜 미친듯이 찔려서 뭔가 나
오늘 처음으로 받싸 하는건가 할정도 였어 한참 뒤로 박다가 정자세로
바꿀려고 뒤로 돌았는데 미친듯이 땀 흘리고 있는 이남자 완전 갖고
싶더라 ㅋㅋ 정자세로 박으면서 계속 키스하는데 여태까지 내가 ㅂㅌ
해본거중 최고였어 자기 침이랑 젤을 섞어서 내꺼 흔들면서 박기 시작
하니까 나 3분도 못참꼬 쌌는데 첫 사정이 내 목까지 튀었음 ㅋ
나 싸고 이사람도 ㅋㄷ빼고 손으로 한 30초 흔드니까 바로 싸는데
내 배 위에 정말 한가득 쌌어 ㅋ 싸고나서 또 키스해주는데 거기서 또
나 자지러짐 ㅋㅋ 오늘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오늘 또 보기로했지롱 ㅋ
역시 ㅋㅋ 일반이라 말하는 사람 대부분 거짓말쟁이 ㅋㅋ
2025-05-26 18:39
ㅋㅋㅋ 또보기로했대 미친 …ㅋㅋ
2025-05-26 21:19
나두 그런탑에게 하루종일 박히고싶다
2026-06-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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