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자 13일 전 그심정 충분히 공감해요. 저두 신입사원때 동기가 있었는데 그친구는 지방에서 올라와서 회사근처에서 자취를했어요.우린 항상붙어다녔죠. 저도 그땐이반을 몰랐던때고 그친구도 일반이었는데 둘이 나중엔 술먹고 같이자다가 스킨십하고 대딸해주는사이로 발전했는데 결국 그친구는 여친생기면서 나랑 같이 있는시간이줄어들고 난 그친구때문에 남자를 좋아하게되었고. 그러다가 그친구가 회사를 옮기면서 자연스레 멀어졌어요.가끔씩 그친구가보구싶네요 2026-06-13 01:52 그심정 충분히 공감해요. 저두 신입사원때 동기가 있었는데 그친구는 지방에서 올라와서 회사근처에서 자취를했어요.우린 항상붙어다녔죠. 저도 그땐이반을 몰랐던때고 그친구도 일반이었는데 둘이 나중엔 술먹고 같이자다가 스킨십하고 대딸해주는사이로 발전했는데 결국 그친구는 여친생기면서 나랑 같이 있는시간이줄어들고 난 그친구때문에 남자를 좋아하게되었고. 그러다가 그친구가 회사를 옮기면서 자연스레 멀어졌어요.가끔씩 그친구가보구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