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7.22 11:42

떨리던 ㄱㅈ 첫경험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22 11:42 인기
  • 625
    4

출장차 부산을 갔는데.....




내가 일 마치고 부산역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10시경.


ㄱㅈ을 꼭 한번 구경가고 싶기도 하고 다음날 아침 일찍 서울행열차도


예매가 되어 있어서 겸사겸사




이곳에서 언급됬던 ㅅㅇㄴ는 한번도 가보질 못했고 


ㅅㅇㄴ 안에서의 그 어떤 경험도 없었던  나라서 간단히 근처에서


늦은 저녁을 해결하고 입구 앞에서 한참을 서성.ㅜ.ㅜ




도저히 용기가 안나는거야.ㅜ.ㅜ


입구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부산역 광장 서성이다 다시 입구까지 


갔다가 돌아나오길 수십차레 




결국은 12시가 넘어서야 겨우 입장.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심장이 떠질 듯 함.




여튼 그렇게 힘들게  들어가긴 했는데


평일 새벽 시간이라 그런지 옷 갈아입는  곳이나 탕 안에는 한사람도


안보이더라고.. 어찌되었든 샤워는 해야하니 간단히 샤워하고 


건식에 들어가 앉아있는데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또 심장이 미칠 듯이 뛰기 시작


잠시후 40중반 50초 정도로 보이는 사람이 내가있는 곳으로 들어왔는데


누가봐도 인상이 험하다고 할까


생긴건 상남자에 인상도 험하다보니 이쪽사람이라는 생각이 전혀 안듬


괜히 설레발  치다가 글에서 읽은거 처럼 일반건드려 디지게 쳐맞는게


아닌가 겁도 나고..긴장이 되서 두근거리면서  덥기도 하고


나가려고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슬쩍 다가오더니 긴장한 탓에 작아져있는 내 물건을 건들더라고




그러고는 무릎 을 꿇고 ㅇㄹ을 해주는데


기분이 묘하면서  나보다 덩치도 큰 사람이 ㅇㄹ을 해주니..환장


그렇게 받고 있다가 너무 더워서 밖으로 나가서 앞에 앉아서 싯는 곳 


샤워기로  찬물 샤워하는데 따라 나오더니


내  물건에 비누칠을 하고나서 반쯤 올라와있는  벽(?)에  손을 집고


엎드리는 자세를 취하더라고


오픈된 장소에서 이래도 되나 싶어서 거부했는데


아무도 없으니 괜찮다고 낮은 음의 동굴목소리도 말하더니


내 소중이를 손이로 잡고 넣는데


내 인생 최고의 긴장과 쾌락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더라.


다행히도 일이 다 끝날 때까지 아무도 들어오질 않아서


후에 ㄴㅋ이라는게 좀 꺼려졌지만 그때는 그런 생각도 안들더라고




사람도 없고 조용하다보니 피스톤 할 때마다 들리는 소리도 엄청 크게


들리는거 같고 상대가 신음하는 소리가 지금도 잊혀지질 않네




일 다치루고 그사람은 서둘러 샤워 마치고 옷입고 나가버리더라고


이렇게 된 이상 글에서 봤던 윗층도 올라가 볼까 했는데


그게 또 잘 안되더라. ㅜ.ㅜ 떨려서.ㅜ.ㅜ


그때쯤 위에서 사람들이 한두명 내려오기도 했고


이쯤에서 첫 경험은 충분하다 싶어 나도 옷입고 밖으로 나와서


담배한대  피는데...이래서 사람들이 ㅅㅇㄴ에 중독되나 싶은 생각이 드는거야. 좋았다는 말이지.ㅋ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는  직업인데도 긴장하지 않던 나였는데


직업과 ㅅㅇㄴ는 별개더라고.


서울에 있는 곳은 가볼 생각도 못했는데


부산이다보니 용기가 생김.




글 쓰고 있는 지금 순간도 그때의 긴장감,  소리들이 


느껴지고 들리는 듯 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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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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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네요 ㅎㅎ

    2025-07-22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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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조심히 즐겨야할듯

    2025-07-23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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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퍼온 글이라,,멘트 달기가 그렇지만,, 원 글 작성자님,,,

    좋은 경험이시고,, 재방문 의사가 있으시면,, 조심조심 하시길,,,

    2025-07-23 15:30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멋진 경혐이군요^^

    2025-11-08 19:36

  • 전체 882건 /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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