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7.28 09:59

사기꾼? 같은 일반이랑 접대 받다가 섹스한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28 09:59 인기
  • 456
    2

내가 좀 특수업계 종사자야


 


파이가 크지 않아서 대충 업계사람들 다 알거든 친하고 말고를 떠나서.


 


 


이 바닥에서뿐 아니라 뭐든 세상이 돈자랑하는 애들은 걸러라 이런거 있잖아.


 


오늘 얘기할 이 사람은 우연인것처럼 인연을 만들어서 나한테 접근한 사람인데


 


차는 카이엔이고 톰브라운 가디건에 롤렉스... 


 


첫 인상부터 솔직히 좀 거부감이 드는 스타일링이었어


 


근데 또 벌리는 사업중에 운동관련된것도 있고 본인의 말에 의하면 운동선수였고 어쩌구해서 프레임은 좋더라


 


외모도 솔직히 잘생긴 편이긴한데 치장하는거나 이런거에서 너무 돈냄새가..


 


느닷없이 현금 쓰지 않아도 되는 자리에서 현금 쓴답시고 오만원짜리 뭉태기로 꺼내는것도 그렇고


 


아 좀 수상하다 했어.


 


 


그냥 업무적인 일로 잠깐 1분정도면 대화하고 빠이하면 되는데 계속 


 


이러쿵저러쿵 자기 사업얘기며 어떻게 살아왔는지 이런얘기 하면서 큰 돈을 벌수있다는 식으로 사업제안을 하는거야.


 


처음 봤는데.


 


 


외모가 식이 되건 말건 그냥 딱 사기꾼 냄새가 나서 웃어주던것도 멈추고 다음 예약이 있어서 더 시간 못낸다니까


 


알겠다고 하고 가더라.


 


 


그냥 딱 여기까진줄 알았어. 수소문해봐도 업계에서 잘 모르더라고. 이름이 상당히 특이해서 알법도 한데..


 


그냥 이상하다 하고 말고 그렇게 잊었어


 


 


근데 두어달 지나서 연락이 오더라. 모르는 번호라 뭐지 했다가 받고서 아씨 괜히 받았다 했는데


 


근처라고 또 잠깐 들르겠다는거야. 거절하면 단순한 일이긴한데 왠지 그냥 알았다고 하고 퇴근하려다가 다시 가방 내려놓고 기다렸어.


 


 


또 변함없는 카이엔이 들어오는게 보이고 세상 반갑다는 표정으로 들어오더라. 사기꾼 재질...


 


슬랙스를 입었는데 딱 허벅지가 붙고 엉덩이도 잘 빠진 편이라 유난히 ㅈㅈ윤곽이 도드라져 보이는거야.


 


탐스럽더라. 외모랑 체형은 진짜 식이어서..


 


 


퇴근하는거냐고 술 한잔 하자고, 전에 못한 얘기도 할 겸 자기가 대접하고 싶다길래 뭐 아쉬울거 없겠다 알았다고 했어.


 


차를 얻어타고 도착한 곳은 룸ㅋㅋㅋ


 


들어가자마자 초이스도 없이 에이스라고 네명 붙이더라. 단골인가봐.


 


애들은 맘에 드시냐고 물어보는데 남자 없냐고 물어볼순 없어서 그냥 어색하게 웃었어.


 


진짜 앉고 바로 술 깔리고 딱 빨리 취하게 맥이는 느낌이 나더라.


 


그래도 다행인건 내가 술을 아주 매우 잘마셔서.. ㅋ


 


 


스트레이트로 세잔정도 마시고서는 자기 얘길 하는데 이번에 재혼을 한다며


 


20대때 결혼 한번 실패하고 지금 (30대 중반)에 좋은 사람 만나서 다시 결혼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룸녀들 가슴이나 만지고 있고 ㅋ


 


나한테 왜 가만히 있냐고 이런데 안와보신 분같이 이러길래


 


남자 좋아한다그랬어


 


 


근데 표정이 ㅋㅋ 너무 놀래더라


 


워낙 남초인 집단인데 게이가 있을거란 시나리오는 걔한테 없었나봐


 


어색해지기 싫어서 그냥 농담이에요~  하고 술 한잔 들이키니까 또 바로 웃으면서 아 같이 드셔야죠 하면서 벌컥벌컥


 


 


또 주머니에서 오만원짜리 뭉태기로 꺼내더니


 


오늘 우리 사장님 기분 좋게 해주는애가 이거 다 가져가는거야. 이러니까 애들은 또 꺅꺅대고 


 


바로 터치 들어오는데 슬리가 있나


 


기분도 좋지도 않고 ㅋㅋㅋㅋㅋ


 


 


좀 그렇게 있었는데 내가 별로 즐기지도 않고 뭐 반응도 없으니 일 얘기좀하게 잠깐 나가있으라하고 애들 보내고 내 옆으로 와서 앉는거야.


 


사장님 진짜 남자 좋아하냐고.


 


술한잔 더 들이키고 대답했지. 그렇다고


 


침 한번 삼키는 소리가 들리더니 손을 내 허벅지에 올리고는 자기 사업 제안은 어떻게 생각하녜.


 


나도 바로 이 사람 자지에 손 갖다 대고 이거에 달렸죠. 했어.


 


다시 묻더라 자기 마음에 드냐고. 


 


네 외모는.  하고 대답하니까


 


그럼 술을 좀 더 먹자는거야. 


 


 


헤네시 한병 다 비우고 하나 더 까서 급하게 몇 잔 더 먹고는 바로 근처 모텔로 갔어.


 


먼저 방 잡고 호수 알려달라고 하고 나는 편의점가서 급하게 젤을 하나 사고 받은 호수로 올라갔어.


 


 


접대 자주 하는 사람 치고는 술이 엄청 세진 않은지 목까지 시뻘건데 살짝 긴장 된 눈빛으로 쳐다보는거야


 


바로 가서 무릎꿇고 지퍼 내렸어


 


삼각팬티가 보이는데 강한 남자 냄새가 훅..


 


바로 팬티까지 내렸는데 다른 몸 피부색처럼 하얀 자지가 툭 하고 나오는데


 


탐스럽더라


 


포경이 안되어 있길래 자포인지 보려고 손으로 까보니까 잘 까지면서 귀두가 드러나는데 바로 입에 물었어


 


물고 올려다보니까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


 


그대로 오랄 시작하니 가만히 보고 있다가 이내 눈감고 느끼기 시작하는데


 


얼마 안가서 풀발하는데 너무 커


 


 


이정도는 못받겠다 싶은 사이즈였어 


 


그래도 켁켁 대면서 딥스롯도하면서 그 순간을 즐겼어 


 


얼마나 지났나 턱이 좀 뻐근해질때쯤 일으키더니 침대로 미는거야


 


어떻게 하면 돼요?


 


하면서 셔츠 벗는데 지금 그냥 받으면 실수할 것 같아서 어쩌지 하다가 


 


왠지 흐름을 깨면 기회가 날아가버릴 것 같아서 바로 옷 벗었어.


 


 


젤 바르고 좀 딸쳐주니까 알아서 구멍찾아 넣으려고 하더라


 


풀고 이런것도 없이 바로 넣는데 대물이어서 너무 힘들었어


 


나도 술 기운도 있고 상황 자체가 많이 흥분되서 이악물고 버텼지


 


뿌리까지 다 넣었을 때 잠깐만 있어달라고 했어


 


맥 없이 쓰러지더니 안더라


 


안겻다고 표현해도 되겠고.


 


 


안에서 껄떡 거리는게 느껴지는거야


 


껄떡 거릴때마다 아프긴했는데 기분 좋은 아픔이었어


 


그러곤 제대로 발정나서 박아대는데 아픈데 발기는 안풀리고 프리컴은 줄줄 나오고


 


처음엔 그냥 냅다 박기만하더니 점차 자기가 편한 자세도 찾아가고 


 


들어 올려서 박기도하고 거진 20분 가까이 쉬지 않고 박고 박혔어


 


그렇게 한참을 박다가 안에 싸도 되냐고 묻더라


 


상관없다고 하자마자 미친듯이 박는데 싸는 순간에 갑자기 일으켜세워 안더니 키스를 하는거야


 


앉아서 박히는 상태로 그렇게 자기의 오르가즘이 끝날때까지 키스했어


 


그러곤 빼지 않고 그 자세에서


 


해드릴까요? 하면서 내꺼 잡더라


 


난 다시 눕고


 


박힌 상태로 흔들어주니 얼마 안가 나도 쌌어


 


 


 


그러곤....


 


내가 끝끝내 사업제안은 거절했으나 그 뒤로도 두번 더 관계를 가졌어


 


지금은 신혼이라 연락이 오진 않는데 나중에 들리는 말론 나말고도 몇명한테 사업제안이랍시고 작업이 들어갔었더라고


 


물론 다들 일반이라 룸접대 받았지만..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 인연도 있네 ㅋ

    2025-07-29 07:2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흥미롭네요
    잼나게 읽었어요^^

    2025-11-08 19:22

  • 전체 882건 / 1 페이지
    882 목욕탕에서 연예인 발기 만져 본 썰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260
    881 이사님과 출장후에 생긴일 ( 야하지 않아요)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4
    880 취객 교통사고가 나 돕다 혼자 설렌썰(야함은 없음)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37
    879 일반경험 (스크린골프장)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39
    878 사기꾼? 같은 일반이랑 접대 받다가 섹스한 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57
    877 일산 ㅎㅈ 양아치 경험 (펌)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2
    876 지인한테 정조대 차고 딜도자위 하는 영상 보낸 썰 (펌)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8
    875 흑인한테 받싸당하고 섹파됨 (펌)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66
    874 사정 참는 법...? (펌)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31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873 영딸 조련당하다 끝까지 간 썰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92
    872 회사 선배와의 야릇한 사건. (펌)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40
    871 헬스장에서 정조대 찬 사람 봄 (펌) +5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50
    870 떨리던 ㄱㅈ 첫경험 (펌)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27
    869 술먹고 직장동료 집에서 몽정한 뒤에 집 가서 울어버린 썰 (펌) +7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87
    868 3시간 동안 박힌썰 (펌) +8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69


검색

게시물 검색